우리는 개바보.

베이컨은 강아지를 사랑하는 개바보들이 모인 곳입니다.강아지가 우리에게 주는 행복의 절반만큼이라도 다시 돌려주자는 바보같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모인, 개바보들이 만든 개바보들의 회사죠.

안돼,안돼,안돼

그건 먹으면 안 돼, 물면 안 돼, 아무 데나 싸면 안 돼..그들에게는 우리의 잣대와 시선으로 만든 ‘안돼’의 벽이 너무 많습니다. 그들도 우리처럼 먹고 싶은 것도 많고, 깨물어보고 싶은 것들로 넘쳐나는 세상일 텐데 말이죠.

너도 행복하자

그렇게 베이컨 컴퍼니가 시작되었습니다.너무 짜고 기름진 음식이라 그들에게는 ‘안되는’ 베이컨. 저희는 그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베이컨”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뭔가를 해주고 싶었습니다. (너희도 견생을 즐기고 누려라!) 강아지들의 입장에서, 그들의 시선으로 말이죠.

베이컨컴퍼니

한 번이 아닌, 지속적인 방법으로 우리 친구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돌려주고 싶습니다 그들이 우리를 사랑하는 만큼의 조금이라도 말이죠.